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은 창립 3주년인 올해를 ‘흑자전환, 글로벌화 원년, 제2창업의 해’로 삼아 519억원의 매출과 45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공격경영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리챌은 이를 위해 양적·질적 트래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미디어 파워를 강화, 광고·마케팅·유료서비스·쇼핑몰 등 기존 사업의 수익을 확대해 나가고 DB마케팅·솔루션 사업·온오프라인 통합형 비즈니스 등을 신규 수익사업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4월에 커뮤니티와 아바타 서비스를 기초로 한 일본어 버전의 인터넷 서비스도 개발, 상반기 내에 일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일본 현지에서는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