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벤처기업간 네트워크그룹인 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 http://www.koven.or.kr)은 오는 3월 개최되는 ‘모바일 디지털 콘텐츠 2002 투자 콘서트’ 행사를 통해 KBS와 공동으로 디지털 콘텐츠 기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KBS 뉴미디어국은 포럼 회원사를 대상으로 우수 콘텐츠 기업 발굴 및 비즈니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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