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벤처기업간 네트워크그룹인 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 http://www.koven.or.kr)은 오는 3월 개최되는 ‘모바일 디지털 콘텐츠 2002 투자 콘서트’ 행사를 통해 KBS와 공동으로 디지털 콘텐츠 기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KBS 뉴미디어국은 포럼 회원사를 대상으로 우수 콘텐츠 기업 발굴 및 비즈니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