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솔루션 전문업체 케이포스트(대표 임병수 http://www.kpost.com)가 KT와 공동으로 내달 1일부터 기업용 메일 호스팅 사업에 나선다. 이번 제휴로 케이포스트는 솔루션 제공과 운용 등 기술적인 부분을, KT는 서비스 운영과 기존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 분야를 각각 맡기로 했다.
KT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통해 제공되는 메일 호스팅 서비스는 pop3·웹메일·주소록 등 기본 기능뿐 아니라 바이러스와 스팸메일 필터링 기능 등을 제공하게 된다.
임병수 사장은 “메일 호스팅 시장은 중소기업이 메일 솔루션을 직접 구입할 때보다 구축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대기업과 중견기업도 별도의 유지보수 인력을 둘 필요가 없어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