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텔레콤과 안철수연구소는 설원희 플랫폼연구원장(왼쪽)과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는 SK텔레콤(대표 표문수)과 유무선 인터넷 보안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SK텔레콤의 유무선 인터넷 포털 서비스인 ‘네이트’에 안철수연구소의 컴퓨터 바이러스 진단 및 치료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네이트 회원은 전자우편이나 게시판, 자료실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첨부파일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미리 진단해 바이러스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또 양사는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기술과 앤티바이러스 기술을 활용한 공동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솔루션 판매 및 사이트 구축 운영을 위한 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공동 사업의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두기로 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