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전문업체인 씨오텍(대표 안동수 http://www.cotech.co.kr)이 올해부터 기업용 XML시장에 주력키로 했다. 씨오텍은 28일 발표한 올해 사업계획에서 그동안 공공부문에 주력해왔던 영업전략을 올해부터는 각종 응용솔루션 기반으로 민간과 기업부문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며 교육사업 부문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씨오텍은 또 이를 위해 한국 IBM 영업본부장 출신 서태석씨(44·사진)를 마케팅담당 임원(CMO 상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닥 기업인 씨오텍은 올해 매출목표 280억원에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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