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현재 서비중인 게임포털사이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의 회원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0년 11월 ‘넷마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만이다.
‘넷마블’은 인터넷 순위 평가 사이트 ‘100hot(http://www.100hot.co.kr)’과 인터넷 리서치전문 사이트 ‘코리안클릭(http://www.koreanclick.com)’에서 연평균 성장률이 가장 높은 사이트로도 선정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