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현재 서비중인 게임포털사이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의 회원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0년 11월 ‘넷마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만이다.
‘넷마블’은 인터넷 순위 평가 사이트 ‘100hot(http://www.100hot.co.kr)’과 인터넷 리서치전문 사이트 ‘코리안클릭(http://www.koreanclick.com)’에서 연평균 성장률이 가장 높은 사이트로도 선정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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