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전 전문 취급업체에서 종합쇼핑몰로 변신한 화로(대표 이혜숙 http://www.wharo.co.kr)는 졸업과 입학시즌을 겨냥해 2월 5일부터 한달간 생활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상품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컴퓨터·MP3플레이어·인버터스탠드·음이온라이트·가습기 등의 신제품이 시중가격대비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모든 상품은 판매자부담으로 택배를 이용해 고객에게 배송된다.
화로는 특히 자사의 주력상품인 에어컨·공기청정기·화장품냉장고·식기세척기 등 250여종 2000여개 전자제품을 초특가에 시판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02)388-190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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