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쓰기 환경에 적합한 전자책용 한글 폰트가 개발됐다.
한국전자책컨소시엄(회장 김경희)은 25일 오후 3시 세종대왕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전자책용 한글 폰트 개발’ 연구결과 발표회를 갖고 가로짜기 시대에 알맞는 한글꼴 방향을 제안했다.
이번에 발표된 한글 폰트는 윤곽선 폰트 2종, 점 폰트 2종으로 전자책 사용용도뿐만 아니라 미래형 한글꼴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연구는 지난 7개월 동안 서울여대 조형연구소가 주관하고 홍익대 디자인공학센터, 한글디자인연구소, 한양정보통신이 참여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