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사이트 업체 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이 쇼핑몰인 바이챌(http://www.buychal.com)을 통해 자체 브랜드(PB) ‘아티바(artiva)’를 선보였다.
프리챌은 바이챌의 하루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서면서 독자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했다고 판단, 이번에 자체 브랜드를 개발했다. 브랜드 대상 상품은 보석·가방·의류 등이다. 프리챌은 관계사인 디자인 전문업체 인디챌(http://www.indechal.com)과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아티바 브랜드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프리챌의 PB상품인 아티바는 보석·가방·의류 제품을 선보이고 바이챌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인터파크·다음쇼핑·야후코리아 등의 쇼핑몰에서 판매에 들어갔다. 또 오는 2월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티바 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프리챌은 이와는 별도로 올 상반기중 20∼30대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디자인의 사무용품인 또다른 PB상품 ‘폼(the pomn)’을 출시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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