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정보기술(IT) 인력양성을 위해 IT인력교육센터를 잇따라 개설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http://www.dip.or.kr)은 대구경북지역 최대 IT집적단지로 조성중인 대구SW비즈니스타운에 향후 IT인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타운내에 IT 전문인력 양성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문화산업지원센터가 올 6월쯤 완공되면 타운 내에 IT분야 전문교육기관인 정보통신교육원 대구분원을 유치해 본격적인 인력양성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또 타운에 입주해 있는 입주업체 임직원의 재교육을 위해 최근 경북테크노파크 및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공동주관으로 자바프로그램교육(2개월 과정)을 개설, 이달말부터 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자바프로그램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타운 내에 해외 IT전문대학원 및 교육기관을 적극 유치해 세계적인 수준의 IT교육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