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분야 산·학·관·연 전문가들의 모임인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회장 한상기 벤처포트 사장·사진)은 29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 지하 1층 금강홀에서 ‘2002년 IT산업 주요 이슈 전망’을 주제로 1월 월례 조찬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영훈 제이텔 사장(포스트 PC산업 전망), 박현제 주인넷 사장(2002년 네트워크 기술과 서비스 전망), 이충화 일렉트로피아 사장(e비즈니스 산업 전망) 등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참석자들과 자유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