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올해 한국전자전의 참가신청이 시작됐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 http://www.eiak.org)는 오는 10월 8일 ‘디지털 미래의 창(Window to the Digital Future)’란 주제로 제33회 한국전자전을 개최키로 하고, 해외업체 150개를 포함해 총 500여 업체의 참여를 목표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특히 이번 전자전은 작년에 이어 산업자원부의 ‘중점 육성 유망 무역전시회’로 연속 선정돼 해외 매체광고는 물론 KOTRA 해외무역관과 한국전자전 해외 에이전트 등을 적극 활용,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게 된다.
진흥회 관계자는 “이미 30% 이상의 부스가 소진된 상태며, 특히 중국에서 대규모 국가공동관을 신청하는 등 올해 전자전에도 국내외 업계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참가문의:전시사업팀 (02)553-0941(내선24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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