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키기반구조(PKI) 전문업체 케이사인(대표 홍기융 http://www.ksign.co.kr)이 24일 올해 기존 PKI 솔루션 외에 보안응용 분야의 신규사업에 신규진출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암호키관리기반구조(KMI:Key Management Infrastructure)와 통합인증 및 권한관리(EAM) 등이다. 케이사인은 또 올해를 해외사업 매출 원년으로 정하고 △PISA(Pioneers of Information Security Alliance) 협력을 통한 해외 국책 프로젝트 수주 △중국내 구축사업 추진 △해외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추진 등을 통해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케이사인은 지난해 공공시장의 매출 호조로 전년대비 300% 이상 증가한 40억원 매출과 1억5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00억원의 매출과 20억원의 순이익 달성을 통해 오는 2003년 코스닥에 입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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