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스토리지 유통과 반도체사업에 주력해온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 http://www.sel.co.kr)은 케이블과 ADSL용 VoIP모뎀 개발회사인 아이케이블(iCable·대표 정진수)의 지분 7%를 인수하고 ADSL용 VoIP모뎀의 생산과 판매를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번에 투자한 아이케이블이 VoIP-ADSL모뎀의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는 물론 일본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