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스토리지 유통과 반도체사업에 주력해온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 http://www.sel.co.kr)은 케이블과 ADSL용 VoIP모뎀 개발회사인 아이케이블(iCable·대표 정진수)의 지분 7%를 인수하고 ADSL용 VoIP모뎀의 생산과 판매를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번에 투자한 아이케이블이 VoIP-ADSL모뎀의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는 물론 일본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