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화·게임 등 동영상 콘텐츠로 사이버 상점을 개설할 수 있는 솔루션이 개발됐다.
인터넷 솔루션업체 세호정보통신(대표 김기형 http://www.seho.co.kr)은 소규모사업자(SOHO)를 겨냥해 1만5000여편의 동영상 콘텐츠와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아이사장<사진>’을 선보였다.
아이사장은 인터넷 콘텐츠와 클릭만으로 콘텐츠 쇼핑몰 제작·관리는 물론 빌링과 결제·보안·콘텐츠관리(CMS)까지를 지원해 콘텐츠 확보와 비용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영화·애니메이션·만화·소설·게임을 비롯해 뉴스와 생활정보까지 자신이 필요한 콘텐츠를 선택해 개성에 맞게 콘텐츠 몰을 구축할 수 있다.
세호정보는 이번에 패키지 제품 출시와 함께 실제 운영사례를 보여주는 예제 사이트와 모든 제작과정을 동영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웹사이트(http://www.i-sazang.com)도 개설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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