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립테크놀로지의 김도영 사장(왼쪽)과 다산기술의 강철구 사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XML 전문업체인 다산기술(대표 강철구)과 웹솔루션 전문업체인 엔플립테크놀로지(대표 김도영)는 차세대 비즈니스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웹서비스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XML 기반 웹서비스 공동개발 및 공동마케팅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산기술은 보안인증 개념이 포함된 XML 비즈니스 통합서버 솔루션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엔플립테크놀로지는 세계적인 웹서비스 솔루션 벤더인 실버스트림의 솔루션을 국내에 독점공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앞으로 웹을 기반으로 기업 내 중요 데이터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서비스의 공동마케팅은 물론 미국 현지 진출을 위해서도 상호협력키로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