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서비스업체 와이즈포스트(대표 홍승돈)가 23일 자신의 모습을 캐리커처로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 서비스와 동배간(P2P)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용량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메일서비스를 시작했다. 와이즈포스트는 이에 앞서 이들 서비스를 위해 인터넷 솔루션업체 지앤비커뮤니케이션(대표 이경환)과 관련업무를 제휴하기로 했다.
아바타 서비스는 자신의 사진을 올려 점을 찍어 자신과 유사한 아바타를 만들고 이렇게 제작된 아바타를 메일을 송신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또 P2P 기반 대용량 정보 팔기 서비스는 이 회사가 운영하는 메치메일 ‘메치챗’ 메신저를 이용해 파일 용량에 제한없이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