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시장 문희갑)는 지역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자체 운용중인 중소기업 구조조정자금 중 50억원을 창업 5년 미만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2002년 벤처기업 육성자금 융자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은 뒤 기술평가기관의 평가 및 시 벤처기업육성협의회 등의 심의를 거쳐 대상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문의(053)429-3272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