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외국인의 투자환경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비즈니스 센터(FBC)’를 설치,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시청사내 33㎡(10평) 규모로 마련된 FBC는 △투자환경 조사 등에 대한 업무공간 제공 △외국인 투자자와 관내기업간 교섭창구 역할 △내방 외국인 접견장소로 활용하게 된다.
시는 FBC가 외국인에게 광주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입지여건과 환경 등을 소개하는 장소로 활용됨으로써 외국인 투자가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