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충북본부는 2001년 고객만족 종합평가에서 전국 10개 지역본부 중 최우수본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내·시외·국제전화와 전용회선, 인터넷, ADSL 등 6개 서비스별로 서비스 신청과 설치, 사후서비스 등 30여개 항목의 고객만족도를 측정한 이번 평가에서 충북본부는 시외·국제전화와 전용회선, 인터넷 분야에서 1위, ADSL 분야에서 2위를 차지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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