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플래시 작품을 감상하세요.’ 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 http://www.lycos.co.kr)가 최근 수도권 지하철 및 새마을호 객차에 LCD 모니터를 설치해 보여주고 있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플래시 작품이 지하철 이용객들이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눈요깃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방송중인 작품은 라이코스코리아의 플래시팩토리(http://flashfactory.lycos.co.kr) 채널에 등록된 작품 12편. 매일 오후 3시부터 12시까지 90분 간격으로 5분 동안 방송되는 이들 작품은 지하철 1·3·4호선 및 새마을호 기차에서 볼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