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플래시 작품을 감상하세요.’ 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 http://www.lycos.co.kr)가 최근 수도권 지하철 및 새마을호 객차에 LCD 모니터를 설치해 보여주고 있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플래시 작품이 지하철 이용객들이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눈요깃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방송중인 작품은 라이코스코리아의 플래시팩토리(http://flashfactory.lycos.co.kr) 채널에 등록된 작품 12편. 매일 오후 3시부터 12시까지 90분 간격으로 5분 동안 방송되는 이들 작품은 지하철 1·3·4호선 및 새마을호 기차에서 볼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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