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대표 손승현 http://www.simmani.com)가 21일 무선 인터넷 플랫폼인 VM(Virtual Machine)을 기반으로 한 무선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심마니가 이번에 서비스에 나선 무선게임은 게임할 때마다 통화료와 이용료를 별도로 내야 하는 기존 왑(WAP) 방식 게임과는 달리 다운로드를 하는 방식이라 한번만 구매하면 인터넷에 다시 접속하지 않고도 반영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대 256가지 컬러와 애니메이션을 지원해 이용자들은 생동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도 1000∼2000원으로 저렴하다.
심마니는 이 서비스를 당분간 SK텔레콤의 휴대폰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추후 KTF 및 LG텔레콤의 무선게임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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