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업체인 와이즈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는 다양한 온라인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e북 리더 4.0’ 서비스를 개발, 다음달부터 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전자책을 제작할 때 와이즈북토피아에서 부여하는 저자 고유의 아이디를 삽입했으며 저자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에 접속하면 독자와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같은 시간에 책을 읽고 있는 모든 독자들과의 온라인 대화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와이즈북토피아 홈페이지(www.wisebook.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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