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업체인 와이즈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는 다양한 온라인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e북 리더 4.0’ 서비스를 개발, 다음달부터 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전자책을 제작할 때 와이즈북토피아에서 부여하는 저자 고유의 아이디를 삽입했으며 저자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에 접속하면 독자와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같은 시간에 책을 읽고 있는 모든 독자들과의 온라인 대화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와이즈북토피아 홈페이지(www.wisebook.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