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업체인 와이즈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는 다양한 온라인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e북 리더 4.0’ 서비스를 개발, 다음달부터 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전자책을 제작할 때 와이즈북토피아에서 부여하는 저자 고유의 아이디를 삽입했으며 저자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에 접속하면 독자와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같은 시간에 책을 읽고 있는 모든 독자들과의 온라인 대화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와이즈북토피아 홈페이지(www.wisebook.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