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을 깨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볼을 멀리 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말은 곧 클럽헤드의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근육에 너무 많은 힘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근육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야 스윙을 할 때 더 많은 속도를 낼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출발점은 어드레스다. 긴장은 골프의 적이다. 왼쪽 사진처럼 자세를 취하는 골퍼들은 볼을 멀리 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근육이 긴장하면 백스윙시 몸을 충분하게 감아줄 수 없기 때문이다. 클럽헤드의 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동작이 필요하다. 따라서 오른쪽 사진처럼 자세를 취해야 한다. 손과 팔에 힘을 빼고 몸은 편안하게 해주며 턱을 들어준다. 이러한 자세가 부드러운 스윙을 가능하게 해준다.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