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을 깨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볼을 멀리 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말은 곧 클럽헤드의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근육에 너무 많은 힘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근육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야 스윙을 할 때 더 많은 속도를 낼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출발점은 어드레스다. 긴장은 골프의 적이다. 왼쪽 사진처럼 자세를 취하는 골퍼들은 볼을 멀리 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근육이 긴장하면 백스윙시 몸을 충분하게 감아줄 수 없기 때문이다. 클럽헤드의 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동작이 필요하다. 따라서 오른쪽 사진처럼 자세를 취해야 한다. 손과 팔에 힘을 빼고 몸은 편안하게 해주며 턱을 들어준다. 이러한 자세가 부드러운 스윙을 가능하게 해준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