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전문업체인 한국지식웨어(대표 최한석 http://www.kware21.com)는 SW 마케팅 전문업체인 인터정보(대표 김상백 http://www.movain.com)와 자사의 XML 저작도구 ‘엑스파피루스 2.0’에 대한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02년 행망용 SW로 선정된 엑스파피루스는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제작된 XML 저작도구로 강력한 위지위그 편집방식 채택으로 XML 문서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는 SW다.
인터정보는 전국에 걸친 직판 및 250개 대리점망을 활용해 XML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기관, XML 교육을 수행하는 교수·학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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