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양우 http://daegu.smba.go.kr)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3억2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생산현장애로기술지도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현장에 전문기술자를 직접 파견해 단기간(10일∼15일)에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해주는 사업으로 중기청이 확보한 600여명의 외부 전문가를 통한 기술지도와 지역 기술지도대학(TRITAS)을 이용, 대학의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는 기술지도대학지도가 있다. 기술지도비용의 80%를 중기청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은 20%(1일 2만8820원)만을 부담하면 된다. 문의 (053)659-2228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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