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인텔리전트 사무환경 제품 공급업체인 스틸케이스와 공동으로 인터랙티브하면서도 개인화된 미래형 사무공간인 ‘블루스페이스’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루스페이스는 IBM의 전문 IT기술과 스틸케이스의 사무환경 노하우를 접목해 향상된 사무공간, 즉 컴퓨터 센서·디스플레이·무선기술 등을 결합한 신개념 사무환경이다.
미래형 사무환경인 블루스페이스의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블루스크린·이동 모니터 레일·4면 디스플레이화·알림판 등이 있다.
IBM은 이같은 기능을 활용해 사무환경의 질을 높여 근무자들의 협업 강화와 높은 공간활용, 그리고 효율적인 작업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등을 꾀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현재 이를 다국적 기업에서부터 소규모 회사에 이르는 6∼7개 기업에 적용해 테스트를 마친 상태이며, 관련회사들과의 온라인상의 파일럿 프로젝트는 올해 말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