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 이포인트(대표 조명진 http://www.epoint.co.kr)는 롤플레잉게임 ‘이다’를 자체 개발, 16일 판매를 시작했다.
성경의 창세기를 패러디한 이 게임은 롤플레잉의 묘미와 전략 시뮬레이션의 재미, 어드벤처 스타일의 스토리 전개 등을 결합한 복합 장르의 작품이다.
이 제품은 온라인게임 유통사 피씨방닷컴(http://www.pcbang.com)과 이 회사의 게임 ASP 사이트 제오게임(http://www.zeogame.com)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3만원이다. 문의 (02)723-7671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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