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삼성생명에 온라인 백신인 라이브콜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amsunglife.com) 회원은 별도의 백신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아도 홈페이지에서 바이러스 및 해킹 프로그램의 감염 여부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게 됐다. 삼성생명 인터넷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