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음성정보기술연구개발센터(센터장 이영직)는 음성정보처리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18일 오전 서울 서초동 ETRI 연구지원센터에서 표준형 공통음성 DB 구축 관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음성정보연구센터사업 현황 △표준형 공통음성 DB 구축 계획 △음성 DB 수집 및 검증 방안 등에 관한 주제발표 외에 ‘표준형 공통음성 DB 규격 초안’을 국내 표준으로 확정하기 위한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데이터 통신망의 통합을 추구하는 컴퓨터통신통합(CTI:Computer and Telephony Integration)업체·음성인식합성엔진개발업체·음성DB처리업체 등 관련 업체가 조만간 표준화된 음성 DB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