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60인치 PDP TV와 22인치 LCD 모니터, 벨라지오 시스템라인 등 3개 첨단제품이 세계적 권위의 산업디자인협회인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design)가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02’에서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들은 세계적 가전전시회인 독일 하노버 세빗 쇼 개막일인 오는 3월 13일 시상식을 갖게 되며 전시회 기간에는 IF 부스에 설치돼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사진은 벨라지오 시스템라인.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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