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양우 http://daegu.smba.go.kr)은 지난해 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초고속통신망 사용료 3억6000만원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중기청은 지난해 KT 대구본부 및 데이콤 경북지사와 중소벤처기업의 정보화기반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초고속인터넷전용선 사용료 지원을 통해 지역 70개 업체가 통신료 인하 혜택을 받았다.
지방중기청은 올해도 이들 통신사업자와 제휴,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초고속인터넷전용선 사용료의 61%까지 감면해주는 통신료지원은 물론, 광통신망 미구축 공단지역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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