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레이딩시스템 개발전문업체인 두리정보통신(대표 김현섭 http://www.dooriic.co.kr)은 한국투자신탁증권의 새로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2002년형 ‘탐스플러스(Tams Plus)’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에는 향상된 속도와 안정된 매매기능을 대폭 강화한 두리정보통신의 자체개발 플랫폼 ‘하나로’가 적용됐는데, HTS의 기본메뉴 위주로 한 탐스플러스와 동일한 사용법을 갖춘 자바애플릿이 동시에 가동된다. 특히 자바애플릿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탐스플러스와 동일한 사용법을 적용하고 HTS의 서버프로그램 및 환경을 동일하게 사용한다.
사이버트레이딩시스템 개발 플랫폼인 ‘하나로’는 실시간 대용량 처리시스템으로 클라이언트 서버와 모바일 환경을 하나로 통합, 별도로 개발할 필요없이 모든 환경에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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