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낫씽(대표 박진혁)과 LG카드 남부산지점(지점장 강병호)은 11일 업무제휴를 체결, ‘낫씽-LG레이디카드’와 ‘낫씽-LG2030카드’ 2종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낫씽-LG카드는 낫씽의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물품에 대해 3∼6개월 무이자할부서비스와 LG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1년간 연회비는 무료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신규고객 유치와 잠재고객 발굴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낫씽의 ‘매너지먼트’ 코너를 통해 빌딩의 월임대료를 제휴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임대료관리대행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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