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휴대폰을 갖고 싶은 세계 젊은이들을 겨냥한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개인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되는가 하면 휴대폰의 외형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을 나타낼 수 있는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에도 자신의 휴대폰 외형을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외장 리폼 제품들이 대거 출품돼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라스베이거스=정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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