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아=지난해 실적을 잠정적으로 집계 결과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히며 4100원(7.51%) 오른 5만8700원에 마감, 4일 만에 상승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매출액은 538억원으로 전년비 17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35억원, 100억원으로 237%와 191% 증가했다.
◇하나로통신=두루넷과의 합병 기대감으로 무섭게 상승하고 있다. 10일 장중 한때 지난 2000년 10월 이후 15개월 만에 600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후장들어 주가급등에 따른 매물이 나오며 250원(4.42%) 오른 5900원으로 마감했지만 상승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두루넷과 합병할 경우 초고속인터넷부문에서 KT와 맞먹는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동진쎄미켐=실적호전 소식으로 이틀째 상한가까지 급등한 2090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5% 증가한 1650억원, 순이익은 130% 늘어난 35억원으로 추정됐다. 회사측은 지난해 반도체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내수와 수출증가로 외형성장을 이뤄냈으며 올해는 매출액 2000억원 이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