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지난달 국내 16개 정보보안업체들과 공동으로 결성했던 ‘데이콤 정보보호 그룹(ISG)’이 첫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10일 대한주택공사(대표 권해옥 http://www.knhc.co.kr)와 가상사설망(VPN)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한주택공사는 본사와 전국 100여개 현장사무소를 VPN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2년간 총 5억원 규모다.
데이콤은 데이콤ISG 회원사인 퓨쳐시스템의 VPN솔루션을 사용해 다음달 말까지 가상사설망을 구축하고 데이콤 용산사옥에 구축된 관제센터를 통해 VPN 장비에 대한 실시간 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