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웹에이전시 FID(대표 김지훈 http://www.fid.co.kr)가 영상 솔루션 업체 우암닷컴(대표 송혜자)과 손잡고 아시아 시장 개척에 공동으로 나선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두 회사는 자체에서 개발한 e비즈니스 솔루션과 기술력을 교류하는 한편 고객정보를 공유해 공동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FID는 특히 우암닷컴의 영상 솔루션을 비롯한 영상 통신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지원을, 우암닷컴은 FID에 웹 구축력을 활용해 한층 더 탄탄한 e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지훈 FID 사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 올해 상반기 안에 가시적인 프로젝트 수주 성과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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