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영수)는 9일 서울 여의도 기협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한동 국무총리,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중소기업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국무총리는 치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 가까운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 덕분”이라며 “정부는 21세기에도 중소기업들이 국가발전의 선봉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소기업은 더이상 경제적 약자가 아닌 국민경제의 핵심주체”라며 “새해 우리경제가 조속히 활력을 되찾고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들이 소명감을 갖고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