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의해 주요 정보통신시설이 지정됨에 따라 해당 시설에 대한 취약점을 분석, 평가하는 세미나가 10일 오후 1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처음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주요 정보통신기반 보호정책 및 취약점 분석·평가기준에 대한 설명과 정보보호전문업체들의 정보보호컨설팅 방법론이 제시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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