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대표 박원세)이 운영하는 요리 전문채널 ‘채널F’가 14일 채널명을 ‘푸드채널’로 변경하고 총 9개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변신에 나선다.
이번 개편에서 푸드채널은 ‘음식(food)’을 로고 전면에 내세우고 실용성있는 일일물을 대거 신설해 요리 전문채널의 이미지를 보다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
신설 프로그램은 ‘최유라의 오늘은 뭘 먹지’ ‘푸드채널 손맛 시리즈’ ‘요리의 기초’ 등으로 매일 다른 주제의 실용적인 가정 요리를 선보인다.
또 주간물로는 각각 정통중식·미용요리·건강요리를 소개하는 ‘쿠킹 차이나’ ‘뷰티&쿡’ ‘약이 되는 밥상’ 등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푸드채널은 신설 프로그램에 최유라·최화정·오연수·최할리·이성미 등 인기 연예인들을 사회자로 영입했다.
푸드채널은 개편 기념으로 ‘2002년 푸드채널 살림장만 대축제’를 14일부터 한달간 ARS(060-700-4454) 및 인터넷(http://www.foodtv.co.kr)을 통해 실시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