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즉석복권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즉석복권에서 1억원의 당첨금이 터져나와 화제다.
LG카드(대표 이헌출)는 자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LG마이샵(http://www.lgmyshop.com)’의 인터넷 즉석복권사이트에서 경기도 부천에 사는 회사원 박모씨(34)가 최근 복권 두 장에 총 1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씨가 구입한 복권은 온라인 제주관광즉석복권으로 1등에게는 최고 5000만원씩 총 8매가 발행되며 1억원의 당첨금은 발매후 최고 금액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LG카드 회원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전제품을 주문하기 위해 들렀다가 우연히 복권을 구입해 이런 행운을 잡게 됐다. LG카드는 온라인 복권구입시 구매금액의 5%를 적립해주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 복권사이트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