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변경관리 전문업체인 머랜트코리아(대표 차원철)는 최근 자사의 PVCS 제품 고객사를 잇따라 확보하는 등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머랜트는 최근 한전KDN을 비롯해 수출입은행, 부산시소방본부, 정통부 등에 통합 형상관리 스위트인 PVCS 프로페셔널을 공급했으며 한국항공에는 여기에 모델링 기능이 추가된 PVCS 디멘전을 공급했다.
머랜트는 지난해부터 SW 품질과 개발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요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PVCS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영업과 고객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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