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아이소프트(대표 임종남 http://www.lnisoft.co.kr)는 영한번역 소프트웨어 신제품인 인가이드 3.0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웹페이지나 일반 문서파일의 번역뿐 아니라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번역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번역엔진 업그레이드를 통해 #, %, "", & 등 특수문자 번역률이 향상됐다. 인터넷익스플로러의 도구 모음에 번역 아이콘을 만들어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클릭 한 번으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하다.
기존 인가이드 정품 사용자의 경우 CD롬 제작비와 우편비용인 5000원에 인가이드 3.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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