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승구)은 오는 22일 중부권 원앙의 최대 도래지인 충청남도 논산시 탑정저수지와 왕암저수지의 겨울철새 생태와 월동 개체들을 관찰하는 자연탐험대 활동을 벌인다.
자연탐험대는 중앙과학관이 어린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현상과 원리를 깨닫게 하고 자연에 대한 풍부한 감수성을 심어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1월 탐사에는 인원 제한없이 신청자 전원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초·중등학생이며 접수는 9일까지 과학관 홈페이지(http://www.science.go.kr)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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