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컴(대표 김태권)은 어학 및 게임 전용 PC스피커인 ‘사운드 이펙트 DSP(모델명 SYC-10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적정한 시스템의 제어와 연산을 위해 프로그래밍 DSP 칩을 내장하고 있어 사용모드에 따라 최적의 소리를 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어학, 게임, 스테레오, 라이브, 클래식의 5가지 음장 모드로 나뉘어 있는데 어학모드에서는 보다 정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목소리의 명료도를 높여주며 게임모드는 넓은 공간에 서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문의 (02)3413-5168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