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 http://www.hycom.com)은 4일 가족동반 시무식을 갖는다.
이날 오후 5시부터 회사 부근의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하이콤정보통신의 2002년 시무식은 전사 임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2001년 사업 내용 및 실적 발표’를 비롯해 ‘회사의 비전과 앞으로 만들어갈 기업 문화’, 그리고 ‘근속자와 2001년 최우수 영업사원·모범사원 시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 임직원과 가족 화합의 시간도 마련해 첫 가족동반 시무식의 의의를 빛낼 예정이다.
김유현 사장은 올해 처음으로 가족동반 시무식을 마련한 것에 대해 “가족의 화합과 협조 없이는 회사 임직원이 업무에 전념할 수 없고 그만큼 회사에서 원하는 시너지효과 창출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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