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인터파크테크놀러지(대표 이기형)는 지오투어클럽(대표 이덕일 http://www.geoclub.co.kr)에 자사의 eCRM 솔루션인 ‘퍼스투(PERS2)’를 공급, 사이트의 전면적인 개편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지오투어클럽은 웹 인프라를 보강하고 다양한 신규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회사는 회원 급증에 따른 회원관리 문제, 회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 발굴 문제, 서비스 관리를 위한 자원의 비효율적인 측면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오투어클럽에 공급된 퍼스투는 인터파크가 다년간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를 반영, 개발한 것으로 판매모니터링·고객분석·캠페인 관리·웹로그 분석 및 e메일·SMS·원투원 모바일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합해주는 eCRM 솔루션이다.
한편 인터파크테크놀러지는 지난해 11월 전자상거래 쇼핑몰인 인터파크의 기술사업부문이 분사, 설립됐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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