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흥렬)는 그래픽 분야 국제공인자격증인 ACE(Adobe Certified Expert) 한글시험을 올해부터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ACE는 어도비 제품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임을 인정하는 자격증으로 이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그래픽 디자이너나 웹 디자이너 등의 분야로 진출할 때 유리하다. 한글시험이 가능한 과목은 포토숍6.0과 애크로뱃5.0이다.
ACE는 필기만으로 진행되며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시험 형태로 치른다. 시험은 60∼90 문항의 객관식 문제로 출제되며 과목당 시험 응시료는 150달러다.
현재 국내에는 105명의 ACE 자격증 소지자가 있으며 제품별 비율을 보면 포토숍이 85%이고 그 뒤를 이어 일러스트레이터와 애크로뱃 순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