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3일 워크스테이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회사는 이날 로엔드급인 ‘에보W4000’과 하이엔드 모델인 ‘에보W6000’ ‘에보W8000’을 선보였다.
에보W4000은 펜티엄4 2㎓ 프로세서 기반으로 512MB의 메모리에 최대 1.5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에보W6000은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2개 탑재하며 에보W8000은 서버 제품군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64비트 PCI슬롯을 장착하고 최대 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 회사 이홍구 상무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각종 애플리케이션과의 작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뛰어난 유연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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